[Ted 블로그] 당신의 안구 정화가 시작되는 곳: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의 향연, 우라반다이 고시키누마(五色沼)안녕하세요! Ted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아끼고 아껴두었던 저의 인생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후쿠시마현의 보석, 고시키누마(오색늪)입니다.저는 사실 이곳의 호수 색깔에 완전히 반해버려서 벌써 다섯 번이나 이곳을 다시 찾았답니다. 갈 때마다 매번 다른 빛깔로 저를 맞아주는 그 신비로운 매력 때문에 도저히 발길을 끊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담한 호수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곳에서 즐기는 숲속 트래킹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입니다.1. 한 걸음마다 바뀌는 마법 같은 색채, 고시키누마 탐방로고시키누마는 1888년 반다이산의 분화로 만들어진 30여 개의 늪지대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물속에..